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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오페라단은 대한민국 최고의 오페라단을 추구합니다

단체소개

최고의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사단법인 경남오페라단은 1991년 창원에서 창단한 이후
매년 오페라와 다양한 기획연주를 선보이고 있는 민간오페라단이다.
2001년 사단법인화 하여 경영의 투명성을 기하고 경남지역 대표 전문예술법인으로서
32년째 활동해오며 모범적인 예술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창단공연작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리골레토><일 트로바토레><가면무도회><아이다><사랑의 묘약><토스카>라 보엠><춘향>
<투란도트><카르멘><세빌리아의 이발사><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나비부인><논개>
<피가로의 결혼><박쥐><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등을 공연하였고,
창작오페라 <논개>를 위촉 작곡해 초연함으로서 중앙무대에서도 찬사를 받은 바 있으며,
바로크오페라의 대표작인 글룩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를 국내 초연해
오페라 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2012년 현제명 오페라 <춘향>으로 제5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에서 ‘금상’ 수상,
2013년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로 제6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큰 활약을 하고 있다.

경남오페라단은 매년 3월 '창원신춘가곡제', 4월 '해설이 있는 오페라 갈라콘서트',
10월 '창단기념 오페라', 11월 '이수인 가곡의밤'을 공연하고 있으며
오페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획연주를 통한 한국가곡과 클래식 음악의 선사해
지역민들의 정서함양 및 오페라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문화예술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주요현황

사단법인 경남오페라단 주요현황

  • 단체명

    사단법인 경남오페라단

  • 대표자

    이용순

  • 창단

    1991년 9월 18일

  • 비영리법인 설립

    2001년 6월 19일

  • 전문예술법인 지정

    2013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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